1일 오후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이라고 열애설에 대해 아리송한 말을 했다.
이어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되어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됐다”며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강타 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레이싱모델이자 쇼핑몰 대표인 우주안(한가은)이 강타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진=우주안 인스타그램
우주안은 아리송한 공식입장으로 앞서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라는 강타 측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의 궁금증은 증폭되고 있다. ▶ 다음은 우주안 공식입장 전문.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되어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강타 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