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체중 감량 도전 이유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절친 홍현희와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공개된 박나래의 영상에서는 홍현희가 출연했다. 무지개회원 기안84, 성훈, 이시언이 몰입해서 영상을 보고있는 가운데 문이 열리더니 누군가 등장했다.
홍현희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다름아닌 홍현희의 등장에 무지개 회원들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절을 하듯 바닥에 무릎을 꿇고 인사했다.
자리에 앉은 그는 “내가 미혼일 때 나왔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가 “그럼 그냥 시청자로 남았겠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결혼 후 10kg 이상 체중이 증가했다면서 “안정적인 2세 준비를 위해 살을 빼려고 한다”고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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