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김향자 할머니, 조병규 반려견 조엘 애교에 ‘매력 푹’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자연스럽게’ 김향자 할머니가 조병규 반려견 조엘 매력에 푹 빠졌다.

3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는 배우 조병규가 김향자 할머니와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병규는 반려견 조엘을 데리고 김향자 할머니 집을 찾았다.



‘자연스럽게’ 김향자 할머니가 조병규 반려견 조엘 애교에 반했다. 사진=MBN 자연스럽게 캡처
그는 “신기하지? 맨날 반지하에만 있다가. 이제 여기가 너가 살 곳이야”라고 말했다. 김향자 할머니는 조병규와 조엘을 반갑게 맞았다. 특히 조엘이 애교를 가득 피우자 행복한 미소를 연신 지었다.

조병규는 “집 공사한다고 해서 중간에 한 번 보러왔다”라며 여름 감기에 걸린 할머니를 걱정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