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에일리, 트레이너로 깜짝 등장…퍼포먼스부터 예능감까지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에일리가 ‘플레이어’를 뛰어넘는 존재감을 뽐냈다.

에일리는 4일 오후 방송된 XtvN, 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플레이어’ 멤버들의 트레이너로 등장, 뜨거운 환호 속 강렬한 카리스마와 완벽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Room Shaker’(룸 셰이커) 무대부터 선보였다.



가수 에일리가 ‘플레이어’를 뛰어넘는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플레이어> 방송캡처
특히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스피드 게임을 소개한 에일리는 “대박. 되게 잘한다”라며 멤버들의 센스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열정적으로 게임에 참여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예능감도 자랑했다. 또 게임에 이긴 후 멤버들과 손을 잡고 뛰거나 하이파이브를 하며 케미를 드러내는 가하면, 벌칙자 선정을 위한 추가 스피드 게임에선 남다른 연기력까지 드러냈다.

‘플레이어’를 통해 남다른 흥과 열정을 뽐낸 에일리는 지난 7월 2일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한 두 번째 정규앨범 ‘butterFLY’(버터플라이)를 공개, 노래부터 퍼포먼스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사랑받고 있다.

현재 에일리는 다양한 콘텐츠로 활발하게 대중을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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