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오밤중 홀로 셀카 삼매경…복잡한 표정?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내의 맛’ 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진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먹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쓸어 넘긴 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진화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진지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 그해 딸 혜정 양을 얻었다.

한편 이들은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금전문제로 다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