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디발라를 데려온다면 프리미어리그(EPL) 경쟁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친 것이라 더 의미가 있다. BBC는 “맨유는 연봉 문제로 디발라 영입에 실패했다”라고 설명했다. 디발라는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센터포워드, 라이트윙을 소화한다. 유벤투스 통산 182경기 78골 30도움.
2014-15시즌 디발라는 이탈리아 세리에A 도움왕을 차지했다. 세리에A 베스트11에는 3차례 선정됐다. 유럽축구간행물협회(ESM) 선정 2016-17시즌 올해의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dan0925@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