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커플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광장 시장에서 빈티지 의상을 쇼핑 후 홍대로 향했다. 조쉬는 “나는 한국의 이 지역이 정말 마음에 든다”며 홍대 거리를 걸으며 감탄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인들이 우유맛 탄산음료를 극찬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홍대 거리를 걸은 후 네 사람은 편의점으로 향했다. 멕과 케이틀린은 능숙하게 라면을 골랐다. 조쉬는 “들은 게 있다. 유명한지 모르겠다. 거품이 나는 우유맛을 먹어보고 싶다.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하다”며 우유맛 탄산음료를 샀다. 조쉬는 “마음에 든다. 대박이다”라며 음료를 다른 이에게 추천했다. 매튜 역시 “진짜 맛있다”며 흡족해했다.
네 사람은 “좋은 선택이었다” “한국에서만 판매한다고 써있다” “한국의 별미다”라며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