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양현석과 소속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이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공식 수사로 전환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양현석이 미국 카지노에서 6억원 정도 잃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현석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VIP룸에 11번 출입했으며, 한화로 약 15억원 정도 예치해야 회원 자격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그는 판돈 10억 중에 6억원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승리 역시 해당 VIP룸에 4번가량 출입했으며, 판돈으로 20억 중 바카라 도박에 13억 정도 잃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미국 네바다주 카지노 협회를 통해 두 사람의 카지노 출입 기록과 도박횟수, 도박금액과 승패 기록까지 확인했다.
내사 단계에서 공식 수사로 전환한 경찰은 조만간 양현석과 승리를 소환할 방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