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 이무생이 현실 케미를 뽐냈다.
손석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laytime is near boys and girls”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배우 이무생과 함께 오락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다.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이무생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손석구 인스타그램 게임에 열중한 두 사람은 신난 표정으로 드라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손석구와 이무생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극 중 대통령 권한대행 박무진(지진희 분)을 보좌하는 대통령 비서실장 차영진, 청와대 대변인 김남욱 역을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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