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최송현이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최송현의 소속사 측은 MK스포츠에 “다이버 강사랑 지난 6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송현은 1982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다녔다. 이후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선발됐다.
당시 인기프로그램 ‘상상플러스’ MC로 활약, 2007년 KBS 연예대상 MC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러던 중 최송현은 2008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그대, 웃어요’ ‘검사 프린세스’ ‘프레지던트’ ‘로맨스가 필요해’ ‘그대 없인 못살아’ ‘공항 가는 길’ ‘빅이슈’, 영화 ‘인사동 스캔들’ ‘걸프렌즈’ ‘심야의 FM’ ‘8만원’ ‘영건 탐정사무소’ 등에 출연했다.
최근 최송현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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