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비긴어게인3’ 박정현부터 악동뮤지션 이수현까지 멤버들이 라벨로서 버스킹을 성공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멤버들이 라벨로에서 버스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정현은 광장에 모인 사람들에 “우린 이탈리아에 오기 전 프로젝트 밴드로 결성됐고, 멤버들 간에 가족처럼 느끼기 때문에 ‘패밀리 밴드’다”라고 소개했다.
‘비긴어게인3’ 박정현→이수현이 라벨로서 버스킹을 성공했다. 사진=‘비긴어게인3’ 방송캡처 헌일은 “‘Uptown Fuck’를 준비했다. 노래를 아시는 분은 신나게 불러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관객들은 신나는 분위기에 몸을 들썩이는가하면 손을 맞잡고 리듬을 타는 모습을 보였다.
헌일의 시원한 보컬에 더불어 박정현, 수현 등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한층 더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