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진, 남편과 달달 통화…“빨리 안와? 얼굴보자”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캠핑클럽’ 이진이 남편과 전화통화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울진 구산 해변에서 아침을 맞이한 이진이 남편과 영상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진은 해가 떠오른 해변에서 남편과 영상통화를 했다. 전날 해변에서 멤버들과 물놀이를 한 이진은 신이 난 듯 있었던 일을 하나둘씩 이야기했다.



이진의 남편은 영상으로 계속 바다를 비춰주나 “얼굴 좀 보자”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시크한 이진과 달리 그의 남편은 “빨리 안오십니까?”라며 애틋함을 전했다. 이후 이진은 이효리와 대화를 나누며 미국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미국 가서 6개월 동안은 정말 신나게 놀았다. 영어도 못하니까 내가 물건 사러 나가면 남편이 위에서 내려다보더라. 아기처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효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가족과 친구들을 두고 미국에 간다는 일이 대단하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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