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 오빠는 왜 여기서 주무시려고 하냐. 캠핑이라도 왔냐”고 이서진의 자세를 장난스럽게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정소민은 먹던 체리 씨를 연신 뱉어댔다. 이에 이서진이 “왜 자꾸 씨를 거기다가 뱉냐”고 타박하자 정소민은 “여기 우리집인데 왜 그러냐”고 야무지게 응수했다.
이 모습에 이승기와 박나래는 “그런 건 당당하게 말해도 된다” “집주인인데 왜 손님 눈치를 봐야 하냐”며 정소민에 합세해 이서진을 나무라며 폭소를 안겼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