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래퍼 영비가 과거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쇼미더머니8’ 측이 입장을 내놨다.
12일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8’ 측에 따르면 제작진은 영비 관련 논란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시할 예정이다.
영비는 지난 9일 ‘쇼미더머니8’ 방송 직후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Mnet ‘고등래퍼’ 시즌1 출연 당시 불거졌던 학폭 논란이 재조명된 것.
뿐만 아니라 영비는 함께 서바이벌에 임하는 경쟁 래퍼를 대놓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영비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비판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한편 ‘고등래퍼’ 시즌1 우승자인 영비는 현재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인디고뮤직 소속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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