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이 미모를 발산했다.
13일 장원영은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장원영은 길게 머리를 늘어뜨리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원영은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머리와 큰 눈망울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올해 만 14세로 아이즈원에서 막내다.
한편 장원영은 아이즈원의 '비올레타'로 활동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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