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유빈과 위너 멤버 김진우가 광복절을 맞이해 글을 올렸다.
15일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복절 #74주년 #815 #대한독립만세”이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날 김진우 역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라며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
가수 유빈과 위너 멤버 김진우가 광복절을 맞이해 글을 올렸다. 사진=유빈, 위너 김진우 인스타그램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축하하는 날이다. 올해 74주년을 맞이했다. 한편 김진우는 지난 14일 데뷔 5년 만에 솔로 앨범 ‘JINU’s HEYDAY’를 발매했다.
유빈은 Mnet 예능프로그램 ‘더 콜 2’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