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예문관에 돌아온 이지훈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정7품 봉교 민우원(이지훈 분)이 퇴직의사를 철회하고 예문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8품 대교 현경묵(강훈 분)은 민우원의 빈자리에 앉아 마치 자신의 자리인 듯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신입사관 구해령’ 이지훈이 예문관에 모습을 내비쳤다. 사진=‘신입사관 구해령’ 방송캡처 특히 그는 “먼저 들어왔다고 먼저 올라가라는 법 있나”라며 자리의 주인 행세를 했다. 이에 예문관 권지 허아란(장유빈 분), 오은임(이예림 분), 구해령(신세경 분) 등은 못마땅하게 바라봤다.
이때 민우원이 등장했고, 깜짝 놀란 현경묵은 “예문관이 추워 자리를 데우고 있었다”라며 한발 물러섰다. 민우원은 예문관 사람들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구해령은 퇴직의사를 철회하고 입궐한 민우원을 보고 환하게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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