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삼매경에 빠졌다.
스윙스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에 짧게 편집된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윙스의 운동 기록이 담긴 기구와 함께 ‘내일까지 89.9kg으로 빼야 한다. 처음 시작한 7월 16일에 98.7kg였다“는 문구가 담겼다.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몸무게를 인증했다. 사진=스윙스 SNS 또 다른 영상 속에는 ‘실패하면 홍대에서 곧 돈까스 옷 입고 버스킹 해야 함’이라며 공약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가장 마지막에 게재된 영상에서 스윙스는 ‘Keep going. 74kg. 나는 프로 운동선수다!’라며 다시금 의지를 다졌다.
한편 스윙스는 현재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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