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화보를 통해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패션 매거진 옴므 플러스는 강다니엘이 장식한 9월호 커버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강다니엘 커버는 두 가지 다른 버전으로 제작됐다. 그 중 첫번째 커버는 지난 주 공개된 바 있다.
강다니엘 커버 화보가 화제다.사진=아레나 옴므 제공 이번에 공개된 두번째 커버에서 그는 빨간 니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있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강다니엘의 인터뷰에서는 공백기 동안의 고민, '컬러 온 미(Color On Me)' 앨범에 담은 팬들을 향한 메시지, 음악에 대한 생각 등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