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오후 MK스포츠에 “율희가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출산예정일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전해들은 바 없다”고 덧붙였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지난해 6월 첫 아들 재율 군을 얻었고 그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둘째 소식은 재율 군에 이어 약 1년 만으로, 부부는 내년 둘째를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예정이다.
최민환, 율희는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신혼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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