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의 인스타 스토리에는 멤버들의 근황이 담긴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연과 모모가 공항에서 대기하며 영상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트와이스 나연, 모모가 우비소녀로 변신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어플을 이용해 우비소녀로 변신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움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트와이스(TWICE)는 올해 5월 25일과 26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서 2019 월드투어 '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콘서트 참석차 이날 오전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