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배우 정우성이 반전 화법으로 매력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정우성과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정우성은 등장과 동시에 감자 캐기 미션에 임했다. 네 사람은 수시간에 이르는 노동 끝 제작진으로부터 6만 원을 얻었다.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이 반전 화법을 자랑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캡처 마트로 향한 네 사람은 폭풍 장보기에 돌입, 저녁 식사를 위한 재료를 구입했다. 마트 쇼핑이 끝나자 염정아는 “이제 맘마 먹으러 가자”며 “돈이 만 원이나 남아서 우리 네 명이서 충분히 먹을 수 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정우성은 “우리 맘마 뭐 먹으러 가요?”라고 귀엽게 호응했고, 네 사람은 뜻밖의 풍류와 함께 점심 만찬을 즐겼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