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유해진에게 특별한 영화인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럭키'가 화제다.이는 해당 영화가 17일 오후 3시부터 OCN에서 방영 중인 것.

'럭키'는 지난 2016년 10월 개봉했다.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 조한철 등이 출연했다.

'럭키'는 성공률 100%의 완벽 카리스마 킬러 형욱(유해진)이 사건 처리 후 우연히 찾은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죽기로 결심했던 무명배우 재성(이준)이 목욕탕 키를 바꿔치기하면서 두 사람의 운명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럭키"가 화제다.사진="럭키" 포스터
특히 '럭키’는 유해진에게 특별하다. 첫 번째 단독 주연작이자 흥행작으로 애초 크게 기대받는 작품은 아니었으나 입소문을 통해 관객을 모았다.

이 작품을 통해 ‘유해진 혼자서도 흥행이 가능하다’는 명제를 확인했다.호평과 함께 입소문을 타며 697만명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