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 유도선수 김재엽이 화제다.
김재엽은 1964년생으로 올해 54세다.
그는 1982년 6월 푸에르토리코 마야궤스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유도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1984년 LA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땄고 하여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획득 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전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한 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여유있게 금메달을 획득했다. 유도선수 출신인 김재엽은 88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최수종이 소속된 축구팀 일레븐FC 멤버로 활약 중이다.
한편 김재엽은 15일 방송된 JTBC‘뭉쳐야찬다’에 최수종이 몸담고 있는 일레븐FC 소속 선수로 깜짝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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