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호텔 델루나’ 여진구가 문제의 404호에 들어갔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구찬성(여진구 분)가 404호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만월(이지은 분)은 월식 때 인간 손님이 호텔 델루나를 찾아온다고 말했다. 장만월은 인간 손님이기에 404호에 머물 것을 밝혔다.
‘호텔 델루나’ 여진구 이지은 사진=tvN ‘호텔 델루나’ 방송캡처 구찬성은 “그곳은 체크인은 할 수 있지만, 체크아웃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곳 아닙니까?”라고 물어봤다. 이에 장만월은 “그럼 네가 먼저 들어가보던가”라고 제안했다. 구찬성은 그 말을 따라 404호 문을 열고 들어갔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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