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전현무와 양세형이 공포 체험 후 기진맥진 지친 모습을 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개그우먼 신봉선, 방송인 장성규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와 양세형은 함께 공포 체험에 나섰다. 전현무는 극한 두려움에 욕설을 내뱉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유병재는 “인터넷 방송도 저 정도면 계정 정지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와 양세형은 소리를 지르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미션지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두 사람은 미션지 찾기, 열쇠 찾기, 캐비닛 열기 등 가위바위보로 순번을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포 체험을 끝낸 후, 전현무는 마지막 타자인 유병재에게 “한 마디만 할게. 그냥 하차한다고 해”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유병재는 “아까 욕설을 셌다. 78번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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