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유강남 `승리의 포옹`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6-4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KIA는 4연패에 빠졌다.

6-4 승리를 지킨 LG 고우석이 유강남 포수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