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용마 선배님은 이렇게 떠나셨지만, 남은 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반성을 주리라고 확신한다. 무엇이 올바른 언론인지, 무엇이 진짜 진실을 추구하는 것인지, 이용마 선배님이 남겨주신 영원한 숙제가 될 것“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앞서 MBC 측은 “21일 오전 06시 44분 공정방송 투쟁에 앞장섰던 MBC 이용마 기자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 장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메모리얼파크이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