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현이 3살 연상 기업가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누리꾼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수현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22일 오전 MK스포츠에 “현재 만나는 분과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던 중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수현은 3살 연상 기업가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따뜻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수현이 3살 연상 기업가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서로의 부모에게도 자신의 연인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누리꾼들 역시 축하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다수 누리꾼들은 “쿨하게 사랑하는 모습을 인정하는 게 멋지다” “선남선녀의 만남이네요 오래오래 행복하기를” “행복한 열애 축하합니다” “역시 멋진 수현 씨, 꽃길만 걸어요” “이렇게 보니 웃는 게 비슷한 두 사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현은 현재 드라마 ‘키마이라’ 촬영에 한창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