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호텔 델루나’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측은 22일 오전 MK스포츠에 “포상휴가가 확정됐지만 구체적인 시기나 장소 등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 첫 방송된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
아이유(이지은)가 델루나 사장 장만월을, 여진구가 호텔리어 구찬성을 맡아 열연 중이며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률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시청률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tvN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넣은 ‘호텔 델루나’는 오는 9월 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