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 임호 부부가 삼남매 교육을 위해 대치동으로 이사한 가운데, 삼남매의 평균 취침 시간이 밤 12시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22일 첫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호 윤정희 부부와 삼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학원만 34개인 여러 수업으로 꽉 찬 스케줄을 소화한 삼남매는 밤 9시 40분이 돼서야 모든 수업을 마쳤다.
삼남매는 평소 취침 시간에 대해 “밤 12시”라고 답했다. 이어 “숙제가 밀리면 12시 50분 정도다. 일찍 잘 때는 10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임호 아내 윤정희는 “저희도 힘들다. 엄마 욕심을 애한테 푼다고들 그러는데 내가 지범이에게 그러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라고 말끝을 흐렸다.
임호 윤정희 부부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대치동으로 이사했다. 이들은 “첫째 초등학교 입학에 맞춰 대치동으로 이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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