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연애의 맛’ 이재황 소개팅녀 유다솜이 눈물을 흘렸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재황이 10년 만에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황과 유다솜은 첫 데이트를 위해 가평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휴게소에 멈춰 간식을 사오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달리는 차 안에서 유다솜은 이재황에게 떡볶이를 먹여주며 애정을 보였다. 하지만 좋은 상황만 이어지지 않았다. 이재황은 네비게이션을 제대로 보지 못해 계속 길을 헤맸다. 경로가 벗어나자 이재황은 동공지진을 보이며 진땀을 뺐다.
다음 주 예고에서 어두운 밤 계속 길을 헤매는 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유다솜은 눈물을 흘렸고, 이재황은 “죄송합니다”라고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첫 소개팅이 어떻게 마무리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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