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개봉한 '계춘할망'은 12년 만에 잃어버린 손녀 혜지(김고은 분)를 기적적으로 찾은 해녀 계춘(윤여정 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계춘할망이 화제다.사진=영화 "계춘할망" 포스터
영화 '계춘할망'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해녀 계춘이 물질을 하는 푸른 바다 등 아름다운 천연 자연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옮긴 듯 수려한 영상미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정화하는 느낌이라는 평이다. '계춘할망'을 접한 누리꾼들은 " 할머니의 사랑은 영원하다","윤여정 인생연기.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 추천","평생 내 편은 누구일까...자꾸만 생각나게 만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