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막내아들을 공개했다.
이지애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소음. 안아보겠다, 우유 먹이겠다 난리 #도윤둥절 #도윤28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러 사람에 둘러 싸인 채 똘망똘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막내아들 도윤 군 모습이 담겼다.
생후 28일임에도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앙증맞은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애와 김정근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1녀 1남을 두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