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소프트볼 U-17 국가대표 감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협회는 2019 U-17 소프트볼 아시아컵(11. 5. ~ 11. 9. 중국 구이저우)에 파견할 국가대표팀의 사령탑을 맡게 될 국가대표 감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26일부터 9월 9일까지이며, 서류 심사 후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의 면접 평가를 통해 지도력과 통솔력을 인정받은 국가대표 지도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자격 요건은 2급 이상 전문스포츠지도사(소프트볼) 자격증 소지자로 소프트볼 지도 경력 5년 이상이며, 협회 국가대표 선발규정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지도자면 응시 가능하다. 한편, 2019 U-17 소프트볼 아시아컵은 아시아소프트볼연맹(SA)이 매 2년마다 개최하는 대회로 2020 U-18 소프트볼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을 겸하고 있다. U-17 국가대표팀은 3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출전권 획득을 위하여 10월 중 국내 강화훈련을 통하여 팀 경기력을 극대화한 후 중국 구이저우로 출국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