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25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얘는 뭐 막 찍어도 예쁘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 속 쯔위는 대기실에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트와이스 쯔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무보정 일상 사진이지만 여전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23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9 뉴시스 한류 엑스포'에서 한류문화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등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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