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세정·송재림, 시골 찾은 이유는?…심상찮은 기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김세정과 송재림이 첩첩산중 시골을 찾았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 제작 JP E&M) 13, 14회 방송에서는 홍이영(김세정 분)과 남주완(송재림 분)이 시골집 마당 평상에 마주앉아 화기애애한 케미를 선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마치 홍이영을 기다린 듯 의문의 남자가 스쳐 지나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철렁이게 만들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김세정과 송재림이 첩첩산중 시골을 찾았다. 사진=너의 노래를 들려줘
그런가하면 장윤(연우진 분)과 데이트를 하며 그에게 직진 고백을 했던 홍이영이 넉살 좋은 남주완과 심상치 않은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이영은 심상치 않은 농촌 패션과 함께 당혹스러움과 경계심이 가득한 기색을 내뿜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남주완은 당황한 그녀의 표정이 웃긴 듯 미소를 짓고 있어 오케스트라 연습실에 있어야 할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인지, 어쩌다 시골집을 함께 찾게 된 것인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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