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규’ 장성규 “살아있는 전설 이경규와 첫 방송, 선가림은 없었다”[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이경규와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아있는 전설 이경규 형님과의 첫 방송. 그 기념으로 조심스레 선을 넘어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끼줍쇼 #머니충 #장성규는 #낯가림은있지만 #선가림은없었다”라는 재치있는 해시태그를 걸었다.



방송인 장성규가 이경규와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지난 21일 방송된 ‘한끼줍쇼’에 장성규는 배우 오현경과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장성규는 돈, 사업에 대해 열정적으로 말하는 이경규에게 “영화를 안하면 되겠네”라고 말했다. 애칭 ‘선넘규’스럽게 이경규에게 선을 넘는 장난을 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나운서였던 장성규는 지난 3월 프리선언을 했다. 이후 ‘워크맨’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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