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측 “연하 회사원과 11월 결혼…3년 열애 결실”(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밴드 익스 이상미가 오는 11월 결혼한다.

이상미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전 MK스포츠에 “이상미가 오는 11월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미와 예비신랑은 교제한 지 3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결혼식은 고향인 대구에서 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익스 이상미가 오는 11월 연하 예비신랑과 화촉을 밝힌다. 사진=DB
이상미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결혼을 깜짝 발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미는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물론 예비신랑을 향해 애정 가득한 영상편지까지 남겼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수상하며 가수로 데뷔한 이상미는 현재 본업인 가수와 방송 진행을 병행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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