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딸 혜정 장난감 중고거래 두고 ‘갈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의 장난감 중고거래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혜정을 위해 장난감 중고거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에게 “제대로 돈 쓰는 방법을 보여주겠다. 당신은 돈 쓰는 방법을 모른다”며 자신만만했다.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장난감 중고거래로 다퉜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이후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중고거래 현장이었다. 이에 당황한 진화는 “이 장난감을 왜 사는 건가. 새 물건을 사면 되니까 이거 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함소원은 약속을 어길 수 없어 중고거래를 진행했고 진화는 재차 “비싸지도 않은 걸 왜 중고로 쓰는 거느냐”고 따졌다.

이에 함소원은 “영원히 쓸 것도 아닌데 비싼 돈을 주고 살 필요가 있느냐”고 받아쳤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