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조동혁이 공개 열애 중인 배구선수 한송이와 변함없는 애정을 고백했다.
조동혁은 지난 24일 종영된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인터뷰에서 연인 한송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결혼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직 계획은 없다.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배우 조동혁과 배구선수 한송이가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KBS 조동혁과 한송이는 2016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인연을 맺었다. 당시 한송이는 배구 특별훈련을 위해 ‘우리동네 예체능’을 찾았으며, 방송에서 조동혁의 팬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2017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조동혁은 최근 종영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슬럼프에 빠진 천재 화가이자 이혼남 도하윤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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