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동승동)=김영구 기자
뮤지컬 '쏘 왓'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서울 대학로 원패스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총감독 박해미의 아들 황성재가 주인공 멜키오 역으로 캐스팅 되어 열연하고 있다.
'쏘 왓'은 독일 극작가 프랑크 베데킨트의 희곡 '사춘기'(눈 뜨는 봄·스프링 어웨이크닝)를 재해석 한 순수 창작 뮤지컬이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