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엄정화가 조카 엄지온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엄정화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이렇게 저렇게 너랑 얘기를 하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다에서 파도를 즐기는 모습이다. 또한 서핑보드 위에 올라탄 엄지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엄지온은 아빠 엄태웅, 엄마 윤혜진을 닮아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이에 엄정화는 “지은이 롱다리. 키가 이렇게 크다니”라며 “내 사랑. 사랑을 많이 하지만 일곱 살”이라면서 애정을 표했다.
한편 가족여행을 떠난 엄정화는 SNS를 통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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