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한여름이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월드 미니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한여름은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오후 1시 무대에 올라 ‘한여름의 트로트파티’라는 주제로 경주월드에서 미니콘서트를 펼친다.
한여름은 올해 여름 발표 후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곡 ‘RETRO 방가’와 데뷔곡 ‘흔들흔들’ 외에도 ‘아모르 파티’ 등 다양한 곡을 준비하며 가족 관광객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흥 가득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여름의 트로트 미니콘서트 외에도 경주월드에서는 추석 기간 동안 스피드 팀의 K-POP 댄스 무대, 위자드 캐릭터쇼, 일루전 매직쇼, 블루레이디스 마칭 퍼레이드,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떡메치기 & 민속놀이 등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한여름은 지난 2018년 1집 앨범 ‘HAN SUMMER’로 데뷔했다.
한여름은 신곡 ‘RETRO 방가’로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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