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 벤, 열애중→일상 속 홍보요정 등극…내조도 톡톡히?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벤이 W재단 이사장 이욱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일상 속에서 내조 여왕으로 등극했다.

벤의 소속사 메이저9 관계자는 2일 오전 MK스포츠에 “벤과 W재단 이사장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욱도 벤과의 열애 사실에 대해 직접 인정했다.

벤의 연인인 이욱은 지난 2011년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하고 이듬해 W재단으로 확장해 경영하고 있다.



벤이 연인인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관련해 홍보요정으로 활약했다. 사진=벤 인스타그램
W재단은 국제구호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과 기업, 단체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세계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종이팩 물을 개발한 협력사와 세계 자연보전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 가운데 벤은 그동안 SNS를 통해 해당 종이팩 물을 마시는 모습을 종종 공개했다. 그는 지난 7월 30일 “국내 최초 종이팩 물! 후시워터 마시면서 생일 여행 중”이라고 남기기도 했다.

벤과 이욱이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인정한 만큼 화제가 모아지고 있다. 이에 벤이 일상에서도 연인을 위한 홍보요정으로 활약한 게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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