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과 열애 인정’ 벤, 사랑받아 예뻐졌나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공개 열애를 인정한 가수 벤이 귀여움을 발산했다.

벤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단정한 단발머리를 한 벤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깜찍한 외모를 자랑했다.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공개 열애를 인정한 가수 벤이 귀여움을 발산했다. 사진=벤 인스타그램
벤과 이욱 측은 2일 오전 MK스포츠에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3개월 전부터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열애 인정 전,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 SNS 계정에 종이팩 물을 마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남자친구 이욱의 W재단의 종이팩 물 프로젝트를 지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벤은 지난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한 뒤 ‘열애 중’ ‘꿈처럼’ ‘180도’ ‘오늘은 가지 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 7월 3일에는 ‘헤어져줘서 고마워’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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