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즈원 장원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3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 속 장원영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메이크업을 바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즈원 장원영의 물오른 미모를 발산했다. 사진=아이즈언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틴트를 바르는 모습 속 상큼한 분위기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틴트를 바르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올해 만 14세로 아이즈원에서 막내다.
한편 장원영은 아이즈원의 '비올레타'로 활동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