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령’ 차은우가 더위를 이기는 법…“오늘밤도 신사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구해령’ 차은우가 촬영장에서 더위를 이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도 신사구”라며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관복을 갖춰 입은 차은우는 손풍기(휴대용 선풍기)에 의지해 더위를 이겨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구해령’ 차은우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차은우 인스타그램
또한 그가 손풍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하고 있다.

극 중 왕위 계승 서열 2위 도원대군 이림 역을 맡은 그는 예문관 권지 구해령(신세경 분)과 애틋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