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막내 태민을 응원했다.
태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 복무 중인 민호가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태민의 모습이 담겼다. 연합팀 슈퍼엠을 통해 팬들과 만나는 태민을 민호가 응원한 것.
샤이니 민호가 슈퍼엠으로 활동하는 태민을 응원했다. 사진=태민 인스타그램 민호가 보낸 커피차에는 ‘필승! 일병 최민호. 슈퍼스타 이태민 응원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필승!’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또 다른 배너에는 ‘슈퍼엠 대박내자!’ ‘막내 탬 보여줘라!’라며 박력있는 응원을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민호는 지난 4월 15일 경상북도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을 통해 해병대로 입대해 군 복무를 이행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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