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준비한 음식은 분보싸오와 짜조였다. 이에 대해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워낙 좋아하는 분들이 있어서 맛있는 거 대접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오나라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에게 “내가 맛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 재료를 베트남에서 직접 주문했다”라며 특별한 요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재료를 다지고, 섞고, 비벼서 완성한 오나라표 분보싸오와 짜조는 비주얼부터 군침을 자극했다.
이를 맛본 세 사람은 “신세계다” “너무 근사하다” “이런 거 먹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며 감탄했다. jinaaa@mkculture.com